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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성향이 안 맞을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상사와 성향이 안 맞을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일 자체보다 상사와의 성향 차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계속 참고 다니는 게 맞는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빠른들소8

    재빠른들소8

    회사는 일을 하러 간곳이기 때문에 일 이외의 성격은 무시 하고지내고 싶지만 .상사일 경우는 매일 부딪혀야 되니 힘이들지요ㆍ대기업의 경우는 인사발령이 자주 있으니 1-2년만 참으면 되는데 , 중소기업의 경우는 인사발령이 자주 있는게 아니니까 ㆍ최대한 업무 이외에는 부딪히지 말고 지내시길 ᆢ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세상 살다보면 나랑 성향이 전부 맞을 수는 없죠. 친구관계야 피하면 되지만, 업무관계는 피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상대방 이야기를 듣고 내 자신을 조금 낮추더라도 이해하려는 연습이 필요해보여요. "아~ 저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가볍게 넘기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마음에 품으려고 하면 이게 곧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 안녕하세요

    상사랑 성향이 안 맞을 때는 설득하려고 하지 말고 원하는게 뭔지 파악하는게 중요 합니다.

    부당하거나 무례한 지시는 차분하게 말 하는게 낫지만 그게 아니라면 스스로 원하는게 뭔지?

    생각한 후에 원하는 결과를 제시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저보다 오래 다닌 상사인데 아직 안바뀐 거라면 질문자 분이 바꿀 의도로 말 해도 안바뀌는 사람 일거에요

  • 그게 참 마음고생이 심하시겠구먼요 사실 사람이 안맞으면 일하는게 지옥같을수밖에 없지요 그럴때는 일단은 업무적인 대화만 딱딱하고 개인적인 기대는 조금 내려놓는게 마음편할겁니다 그리고 퇴근하고나서는 일생각 싹 잊어버리고 운동이라도하면서 털어내는게 상책이지요 너무 참기만하면 병생기니까 적당히 거리를두고 지내보시구려 힘내쇼.

  • 상사와 성향이 맞지않을때는 저는 그냥 맞춥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한다면 그냥 맞추는게 답이에요. 정말 못맞추겠다싶으면 저는 퇴사하는게 좋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