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규직 6개월 뒤 퇴사하고 이직했을 때 인턴이라고 해도 되나요?
이렇게 빠르게 이직한 이유를 물어보면 대답을 못할거 같아서요
1. 그냥 경력에 적지 않는다
2. 정규직이 아닌 인턴으로 근무했다고 한다
3. 사실대로 신입하고 그만뒀다고 한다
전 2번이나 1번을 하고싶은데 면접관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볼까요
일단 이직할 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서류 떼는게 필수라 다녔다는 사실은 인사부에서 알텐데 이력서에는 인턴기입 혹은 언급 안하는 쪽으로 해서 면접질문으로 안받으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턴이나 계약직이라고 하세요
안했다고 경력에서 빼면 어차피 요즘 건강보험 내역서 뽑으라해서 걸립니다
저도 걸렸어요
뭐 인턴이였다고 얼버부리고 겨우겨우 했어요
그래서 그냥 계약직이나 인턴이라고 하시는게좋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정규직인데 6개월 근무하고 퇴사를 했고 다른 회사로 갈때 계약직이나 인턴이라고 얘기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마 경력이 짧기 때문에 크게 더 물어보지는 않을거 같네요
일단은 사실대로 신입으로 있다가 그만뒀다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4대 보험 같은게 들어가 있다면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나중에 걸릴 수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더 나은 회사에서 기량을 쌓고 싶어서 그만뒀다고 좋은 쪽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