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케이비에스는 어떤방향이 올바른 방향일까요
수신료 논란도 있고 특히 요즘 젊은세대들한테 존재감도 약하고 꼰대방송소리도 듣던데요 유튜브나 오티티 경쟁까지 생각하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KBS는 공여방송으로서 공정성, 공익성을 강화하면서도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콘텐츠 전략이 필요합니다.
OTT, 유튜브 시대에 맞춰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짧고 공감형 콘텐츠 제작이 필수입니다.
신롸 기반의 뉴스와 문화 콘텐츠로 믿고 보는 공영 미디어로 재정립하는 방향이 올바릅니다.
KBS는 공영방송이란 말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그런 방송으로나가야 한다 생각이 듭니다.
ott나 유튜브같은 다양한 매체로 인하여 예전같은 시청률도 안나오는게 현재의 KBS뿐만 아니라 공중파의 현실인데요.
공적인 모습을 보이는 방송으로 나가야 할거 같내요.
구조조정도 단행하면서요
KBS는 최근 다른 방송사들에 비하면 상당히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유튜브나 오티티 경쟁에서도 밀리고 젊은 층들은 거의 유튜브나 sns를 통해서 뉴스를 접하고 있기 때문에
아예 어떤 세대를 노릴것인지를 확실한 방향성을 정하는게 정답에 가까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수신료 논란이 있으며, 여러모로 드라마나 뉴스, 예능 등 여러가지에서 예전과 같은 평은 듣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 세대 모두가 만족할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