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로마시대는 번영을 이루고, 도시화가 되면서 도시에 빈민들이 늘어나기도 했으며, 영원히 빛날 수 없기에 어둠이 정치, 경제 부분에서도 드리워졌죠. 그러한 상황에서 로마는 검투사 경기 뿐만 아니라 서커스로 대표되는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가 계속 벌어지는데, 이는 사람들이 정치, 경제에 무관심하게 만들었고 피가 터지고, 서로 죽이는 경기를 보면서 현실을 잊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황제가 나눠주는 빵을 먹으면서 황제에 대한 권위도 세웠죠. 이러한 목적들을 위해 로마는 검투사 경기를 개최했던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