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선거캠프와 전재수 선거캠프의 응대 태도가 서로 달랐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박형준 선거캠프와 전재수 선거캠프를 각각 찾아가 제 의견을 전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박형준 캠프 쪽 담당자는 제 말을 비교적 차분하게 들어 주는 느낌이 있었던 반면, 전재수 캠프 쪽 담당자는 제 의견을 충분히 듣기보다 다소 급하게 답하고 대화를 빨리 마무리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차이는 단순히 그날 현장이 바빠서 그런 것인지, 담당자의 성향이나 역할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선거캠프마다 방문자의 의견을 듣는 방식 자체가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거캠프에서는 일정이 많고 시간이 부족하면 의견을 짧게 듣고 현실적인 답만 하려는 경우가 많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제가 느낀 이런 응대 차이를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선거사무소마다 분위기와 운영 방식이 달라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거 캠프에서 일반적으로 시민이 왔을 때 그 의견을 충분히 듣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리 약속이나 일정을 잡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면 충분한 시간 확보가 어려울 수 있었으리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