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교부 기준으로 미국 전역은 1단계(여행유의) 수준으로 지정되어 있고
특정 주가 별도로 경보가 강화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미국은 지역별 치안 격차가 큰 편이라
대도시 일부 구역(샌프란시스코, 시카고, LA 등)에서는
총기 사건이나 절도·차량 털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특히 야간 이동 자제, 외진 곳 혼자 이동 피하기가 좋아요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차량 범죄나 노숙인이 많은 지역은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어
숙소 위치와 주변 치안은 미리 확인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