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과 소시지의 차이점이 무엇인강ㅎ?

마트에서 햄이나 소세지 볼때마다 겉모양 빼면 그게 그건가 싶던데 차이점이 뭔가요? 들어가는 제품의 특징이나 종류가 다른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햄과 소시지의 가장 큰 차이는 원육의 상태와 형태로 햄은 돼지고기의 덩어리 살코기를 통째로 염지하고 가열 및 훈연하여 만드는 반면 소시지는 돼지고기나 다양한 육류를 다지거나 갈아서 양념한 뒤 케이싱에 채워 넣어 만듭니다 또한 햄은 살코기 고유의 식감과 결이 살아있는 본래 부위 특성이 강조되지만 소시지는 갈아 만든 특성상 향신료나 지방 blend 비율 케이싱 종류에 따라 프랭크 비엔나 살라미 등 훨씬 다채로운 형태와 식감의 제품군으로 재가공됩니다 마트에서 파는 대량생산 사각햄이나 프레스햄 역시 분쇄육을 틀에 넣고 굳힌 것이라 제작 방식상으로는 소시지에 가깝지만 국내 식품위생법 기준 및 부위 성상 규정에 따라 구분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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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햄은 염지와 숙성, 가열해서 만들어집니다.

    형태도 다양하죠.

    고기 덩어리를 사용하고 탄탄하고 육즙이 있습니다.

    소세지 같은 경우는 고기를 갈아 넣어 만듭니다.

    껍질에 넣어 만들죠.

    그래서 길쭉한 모양이 많고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 햄과 소시지의 차이점에는

    바로 고기의 분쇄 정도와 제조 방식에서 나타납니다.

    햄은 돼지의 다리살을 소금에 절여 숙성, 훈연한 것이고

    소시지는 고기를 갈거나 으깨어서 케이싱에 채워 넣고 훈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