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선수중에서는 한국 대표가 되길 원하는 선수도 있고 왜 반대로 한국인이 일본으로 귀화해서 일본대표가 되길 원할까요?

추성훈처럼 재일교포 운동선수중에는 한국 대표팀 선수가 되길 원하는 선수도 있는데요 반대로 한국인중에 왜 일본으로 귀화해서 일본 대표 선수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너무나 반대되는 모습을 보다보니 상당히 이상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보통 일본 귀화를 선택하는 경우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살아서 한국말이 능숙하지 않아 대표팀 소집 과정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축구 방식에서도 차이를 느끼며 결국 일본 귀화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한국의 흔하게 말하는 똥군기같은 문화때문에 결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일본에서 우리나라 국대로 뛰는 경우는 그만큼 우리민족의 자긍심 같은 것을 교육받은 영향때문이라고 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