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마녀사냥의 바람이 불던 시기에는 이교도, 사이비 종교로 몰릴 경우 철저히 종교재판을 통해서 마녀로 몰리며 화형을 당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때는 잔다르크 마저도 마녀로 몰려 화형을 당했을 정도였으니 얼마나 광기의 시대였는지 알 수 있는데요. 당시의 마녀로 몰린 대표적인 인종은 유대인 뿐만 아니라 만만하게 여겨지는 소수 인종들이 타겟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소수의 희생을 통해서 다수였던 기독교인들이 광기를 부린 것인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잔인하고 또 잔인했던 시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