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직장 동료가 사이비 종교를 믿으면 거리를 두어야 하나요?
직장 동료 중에 한명이 사회적으로 물의 빚는 사이비 종교 신자인데,
그때부터 어느 정도 선입견이 깔린 상태로 바라보게 되어서 그럴까요?
그 사람의 말투가 은근히 끌어 들이려고게 느껴지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종교적으로 모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사이비 종교를 믿는사람이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거나 그럴경우 단호하게 행동해야 할것 같구요 종교를 강요하지 않을경우 평상시대로 그냥 대하면 될것같아요
존중해줘야 하지만 종교문제나 돈문제는 바로 말씀하시고 거리를 두세요
저도 여러번 경험이 있는데 그 분들 위에 지도자가 좀 나쁜 사람들이면 왕따나 모함을 시키면서 어려움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직장동료가 사이비 종교를 믿든 말든 포교활동을 한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맞지만 본인만 믿고 타인에게 이를 전파하지 않으면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선입견은 생길 수 있고 자연스레 거리를 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본인만 이를 믿고 생활 한다면 굳이 거리를 일부로 둘 필요는 없어서 보입니다.
직장 동료가 사이비 종교를 믿는다면 무조건 거리를 두고 사적인 대화는 절대 하지 않는게 좋고 특히 종교 얘기를 하는 경우 그 자리를 떠나거나 그 종교 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가 사이비 종교를 믿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가 마치 끌어 들이는려는 의도가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비를 믿는다고 다 이상한 사람은 아니겠지만 주로 사이비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여러 상황에서 사고방식이 남다를 수 있으므로 친하게 지내다가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해당 종교를 포교하려고 할 수도 있으므로 그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일단 상대방에게도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기독교인이건, 불교인이건, 천주교인이건 혹은 사이비 종교를 믿건 그 사람 자유입니다.
다만, 그 사람이 사이비 종교를 나에게 전파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문제일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계가 좀 가까워지면 전도를 하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갖고 있는지조차도 알 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 관련 서적을 줘서 거절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거리를 두거나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선을 확실히 그으세요!
안녕하세요.
직장동료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
있다면 업무외에는 거리를 두고
사적 만남을 최소화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이비 종교 신자들은 신규 신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포교활동을 기본적으로 하게 되고
현실성도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거 종교를 어떤 걸 믿든 업무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무조건 거리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업무적으로요.
개인 사생활에 관한 건 당연히 거리를 두셔야죠.
또한 은근히 포교하려하거나 불편함을 느끼게 앟다면 선을 분명히 긋고 대응하는게 칠요합니다.
맏음이야 개인의 자유지만 타인에게 영향을 주려는 순간 시ㅏ회적 선을 넘는 것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준다면 거리를 두시고 필요시 상사나 인사팀에 상담도 고려해 보시구요.
아무래도 좀 그래야 될거 같습니다. 본인도 어떻게 사이비종교에 가입했는지는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자님도 종교 포섭 대상에 들어갈 수 있으니 적절하게 선을 긋고 대응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안타갑네요...
사회적 논란이 된 사이비 종교 신자라면 자연스럽게 선입견이 생길수 있습니다. 특히 말투나 행동이 은근히 포섭하려는 느낌을 줄 경우 경계심이 더 커집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하되, 불편하거나 경계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분명한 선을 긋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