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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꿀꿀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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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으로 올라온 공고인데 막상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으로 올라왔습니다.

직무는 내부 임직원 고객 대상으로 고객상담을 하는 직무 같아요.

첨엔 채용공고 봤을때, A 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길래 정규직인가보다 싶었는데, 다른 채용사이트에서 똑같은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그 사이트에선 파견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A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이런거는 정규직으로 봐야하나요? 파견직으로 봐야하나요?

혹시나 인원감축이나 이런 경우가 왔을때 제일 먼저 잘릴 수 있는 그런 자리인건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결론부터 말하면 공고에 A회사 정규직이라고 적혀 있어도 파견업체를 통해 입사한다면 실제 근무형태는 정규직이 아니라 파견직입니다. 즉 정규직이라는 말이 A회사 정규직이 아니라 파견업체의 정규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근무지는 A회사라도 소속이 파견이면 법적으로 A회사 직원이 아니고 감원시 우선순위가 낮은 편입니다.

  • 사실 면접 전까지는 사실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면접 시 인사담당자 쪽에 문의를 하는 게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전화가 온다면 물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