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킁킁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잠이 들기 직전에 사람의 환청이 들려요재취업이 너무 안 풀리고, 백수로 오래 지내다 보니까 계속 정신적으로 더 지치고,최근에는 자려고 눈을 감고 누으면 잠이 들기 직전에 부모가 나한테 계속 혼내는 목소리톤이 환청으로 들리는 기분이예요.제가 은따 당했을때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왕따 당하는 꿈 꾸고, 20대때 마음이 좀 안정적으로 변하니까 그런꿈은 안꾸는데, 이젠 재취업을 못하고 있으니까 혼내는 목소리가 환청으로 계속 들리네요.어제는 꿈을 꾸는데, 가위에 살짝 눌리면서 엄마가 거실에서 화내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는 꿈을 꿨는데, 좀 생생해서 '아 내일 혼나겠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이렇게 잠이 드는 직전에 사람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거는 병원 가는거 말고는 예방방법이 없을까요?진짜 안그래도 부모 잔소리땜에 너무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라 부모 목소리 조차 듣기 싫은데, 계속 환청처럼 들리니까 미치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 이유가 뭘까요? 무엇을 깨닫길 원할까요?교회를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신은 믿거든요.그래서 정말 간절하게 원하는게 있어서 매일 기도를 드렸는데, 기도를 드렸지만 기도대로 이루어지지않고 변수가 생기는 일이 일어나서 그 날 이후로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다가, 최근에 다시 또 내 힘으로 될 수 있는게 없으니 신의 힘을 간절히 필요하구나 싶은 마음에 믿게됐어요.근데, 그러면서 생각을 했어요.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 이유가 뭘지, 변수를 통해 꺠닫고자 하는게 뭔지가 너무 궁금한거예요.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것을 보통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사정상 못다니고 있지만 기도를 그래도 드리면 들어주시겠죠..?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있다고 생각하세요?만일 내가 살고있는 이 지구에서 벗어나서 평행우주나 다른 평행세계로 갈 수 있는 확률은 아예 없는걸까요?요즘 타입슬림 드라마 같은거를 보면서 저도 아예 날 모르는 곳으로 가서 다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 진짜 안 풀렸던 시기 겪다가 지금 잘 풀리신 분들 계시나요?진짜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노력과는 반대로 가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겪어서 더 바닥으로 가게 된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 중에, 지금은 숨 좀 쉬거나 일이 잘 풀리신 분들은, 일이 잘 풀리기 전에 "어? 나 잘 풀릴거같은데?" 라는 느낌이 오셨나요? 아니면 아예 예상치 못하다가 잘 풀리게 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연.금 우편물 발송 여부 질문입니다제가 이번달에 국민 연금 자동이체를 설정해놨는데, 통장에 돈 넣는거를 깜빡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통장에 n천원이 있는데 그 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길래, 제가 이후에 보험표를 가상계좌를 신청하고 냈어요. 그리고 자동이체로 먼저 처리된 n천원은 과오납부가 돼서 반환신청 안내 메일이 오면 신청을 할건데요.. 혹시 국.민연금 과오납부 신청인내 우편은 집으로 무조건 발송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계속 취업에 대한 압박을 줍니다.하.. 제가 의도치않게 공백이 길어지고, 서류를 넣어도 면접 연락이 잘 오지가 않은 상황이라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있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내일 계약직 면접을 잡게 됐고, 보러갈 예정인데요.원래는 진짜 맘 같아선 면접이 있어도 말은 하지않고 가고싶었지만, 그러면 눈치를 챌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엄마한테 면접을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근데, 예상은 했지만, 계속 면접에 대한 압박을 주세요. 이번 면접 떨어지면 마치 큰일나듯이 저를 압박합니다."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가라" (화장 하고 갑니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맡아라"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엄마 또 실망 시키지 않게 해내라" 등등 이 말이 저한테는 상당한 압박으로 보여져서 두렵습니다.내일 면접 떨어지면 진짜 엄청 뭐라할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고 무서워요.. (회사 경영악화로 잘린것도 아무리 경영악화로 잘린거다 라고 말해도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분명 제가 면접을 떨어지거나 하면 백퍼 제가 잘 못해서 떨어진거라고 생각할거예요)..하.. 이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최최악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라 정신이 진짜 미칠거같아요 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도대체 인사담당자분들 중에 일부는 왜 내려치기를 하는걸까요?이번주 유독 좀 특이했던 경험을 했던 한 주 였습니다.계속되는 서탈에 지치다가 오랜만에 두 회사에서 면접 제안 연락이 왔는데요. 두 회사 다 제가 처음 겪었던 인사담당자였습니다. 한 분은 통화를 30분간 했어요. 하면서 집과 회사의 거리를 묻고, 경력을 묻고, 어떤 일인지 알고왔냐 부터 시작해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인재를 원하냐고 물어봤더니 거의 10분동안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거예요. 말이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대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만 뒀지만 그 사람이 제일 일을 잘했다. 일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 등.. 통화를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 분은 그래도 저의 경력을 내려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면접 일정 날짜를 잡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더 저의 마음을 갉아먹었던 한 인사담당자분이 있었는데요. 이 회사는 계약직이였고 저의 업무 경력과 많이 유사했습니다. 이 분이랑은 통화를 1시간 넘게 했어요. 분명 면접 제안 연락이라고 하셨는데, 대뜸 결혼계획있냐, 4대 보험 필요하냐 등등을 묻길래, 좀 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회사 5명 미만이더라구요) 그러다 통화상으로 저의 경력을 묻길래 대답을 했는데, 질문 난이도가 압박질문이라 제가 좀 많이 버벅거렸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사람을 원하는데 너무 버벅거린다부터 시작해서, 경력이 짧고 공백기가 길다. (제가 경력이 1년 10개월 , 3개월 있고 둘 다 경영악화로 잘렸습니다) 제가 재입사를 하기위해 시도했던 것들도 다 의미없다면서 한 소리 듣고, 나이문제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아기같다 라는 말도 듣고 그렇게 통화 1시간 하면서 제가 많이 혼났습니다.다 맞말이라 뼈를 정말 아프게 맞았어요. 근데 어차피 떨어트릴거고 다신 만날 사이도 아닌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내려치는 의미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면접관들은 이렇게 내려치기를 하는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그리고 면접 제안 연락이라치고 통화를 30분 이상 하는 담당자분이 원래 좀 많나요? 아니면 제가 불안해서 너무 난사한 나머지 저런 회사들만 걸린걸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
- 부동산경제Q. 요즘 같은 시기에 가게(음식점)를 내놓으면 팔릴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보통 가게 내놓고 팔릴때까지 기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아 가게 보러 오는 사람도 하루에 한명이면 많을까요?요즘 임대가 정말 자주 보이길래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 예금·적금경제Q. 주식계좌 개설시 일반적금 예금 개설 제한 질문만약에 키움이나 한국투자 등 주식 어플에서 주식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했고, 20일 제한이 생겼을시에, 농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은행 영업점에 가서 적금이나 예금 상품을 가입할때도 20일 제한 받아서 가입이 안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액땜" 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요?액땜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그냥 위로차 지어낸 말인건지 갑자기 궁금해서요 ㅋㅋㅋ 액땜이라는게 진짜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