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잠이 들기 직전에 사람의 환청이 들려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재취업이 너무 안 풀리고, 백수로 오래 지내다 보니까 계속 정신적으로 더 지치고,최근에는 자려고 눈을 감고 누으면 잠이 들기 직전에 부모가 나한테 계속 혼내는 목소리톤이 환청으로 들리는 기분이예요.
제가 은따 당했을때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왕따 당하는 꿈 꾸고, 20대때 마음이 좀 안정적으로 변하니까 그런꿈은 안꾸는데, 이젠 재취업을 못하고 있으니까 혼내는 목소리가 환청으로 계속 들리네요.
어제는 꿈을 꾸는데, 가위에 살짝 눌리면서 엄마가 거실에서 화내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는 꿈을 꿨는데, 좀 생생해서 '아 내일 혼나겠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잠이 드는 직전에 사람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거는 병원 가는거 말고는 예방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안그래도 부모 잔소리땜에 너무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라 부모 목소리 조차 듣기 싫은데, 계속 환청처럼 들리니까 미치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