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진짜 안 풀렸던 시기 겪다가 지금 잘 풀리신 분들 계시나요?

진짜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노력과는 반대로 가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겪어서 더 바닥으로 가게 된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 중에, 지금은 숨 좀 쉬거나 일이 잘 풀리신 분들은, 일이 잘 풀리기 전에 "어? 나 잘 풀릴거같은데?" 라는 느낌이 오셨나요? 아니면 아예 예상치 못하다가 잘 풀리게 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업준비를 남들보다 오래했었어요. 남들이 돈을 버는 것이 부러워 없는 돈을 모아모아 코인을 시작했었죠.

    코인 시작이 너무 좋아 작게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며 돈을 받아 더 시드를 늘려나갔죠.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다 날리고 10프로남은 거 겨우겨우 뺐습니다.

    괜히 시작해서 가지고 있던 돈다 날라고 부모님에게 다시 돈을 받아 학원기숙생활을 했었죠.

    다른 생각안하고 한가지에 집중하니 취업도 성공했습니다.

    남들 돈벌었다고 해서 따라하다가 망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 잘풀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