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전한 목표는 속도보다는 방향을 잘 설정하고 포기만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종착지에 도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속도보다 방향에 포커스를 맞추는 편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포기해서 좋았던 경우는 노력을 우선 다해보고 안되는 일이 있었는데 내려놓고 포기하니 마음도 홀가분하고 여기에 감정 소모 및 스트레스가 없어져서 다른 일에 더 열중할 수 있어서 전화위복이 된 케이스도 있습니다. 또 하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성향이 다른 사람을 굳이 내 방향으로 설득하는 걸 했다가 내려놓고 포기한 경우가 있는데 그 역시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