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고급스러운펭귄
- 가족·이혼법률Q. 저희 엄마의 차별 이거 학대 아닌가요?전 셋째딸입니다. 언니둘에 남동생이 있죠. 매일 매일 그들에게 왕따당하고 놀림받고 무시당했습니다. 이들이 그런 뒤에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절 자식 취급도 안 했죠. 딸만 낳는다고 무지 욕을 먹은 모양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절... 어떻게까지 차별하고 방치하고 구타했는지는 다 말로 못해요. 이런 학대 제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싶습니다. 신고하고 싶고 인연 끊고 싶어요.
- 가족·이혼법률Q. 자꾸 성질내는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남편이 평소에는 착한데 자기 미음에 안 드는 일만 생기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성질을 내요. 그때마다 너무 속상하지만 참고 있는데 너무 마음의 상처가 되네요. 어떡하죠?
- 재산범죄법률Q. 병원에 입원 중인데 옆 환자가 간식을 훔쳐먹었어요.이럼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제가 검사받으러 가거나 낮잠잘 때 제 침대 밑 바구니에 있는 간식, 커피 등등 여러 번 훔쳐 먹은 게 발각됐어요. 그 사람 서랍에서 빈 봉지랑 제 간식이 발견됐거든요. 증거가 나오니까 걔도 순순히 인정하더라고요. 한 오만원어치 털린 것 같은데 어쩌죠?
- 안과의료상담Q. 라식 수술에 대한 질문입니다. 궁금해요.한 십 년 전쯤 라섹수술을 했는데요, 그땐 시력이 1.5, 1.0 정도 나와서 아주 잘 보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0.6 정도로 떨어졌어요. 많이 불편한 건 아닌데 다시 라식수술해도 될까여?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새벽에 깨면 달달한 게 땡기는 이유는 ?제가 자다가 새벽에 세네번 정도 깨거든요. 그러면 단 게 그렇게 땅겨서 초코파이 같은 걸 꼭 잠결에 먹게 돼요. 이빨에도 안 좋고 살도 찌고... 이 버릇 어떻게 없애죠?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 어쩌죠?줄넘기 학원 다닌지는 꽤 됐구요, 이젠 축구 학원까지 다니겠대요. 화, 목은 한 시간 일찍 등교해서 운동 프로그램 참여해요. 근데 딱히 소질이 있어 보이진 않아요. 영어 수학 학원도 다니는데 축구학원까지...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마른 남편과 비만 아내 어떻게 할까요?남편은 175 키에 68키로, 저는 168에 70키로에요. 결혼할때는 남편이 78키로였고 저는 50키로였거든요. 그때 모습만 생각하고 남편이 저보고 뚱뚱하대요. 남편은 너무 말라 보이는데 그게 정상이래요. 어쩌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스트링 치즈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제가 당뇨도 있고 약간 과체중이라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간식이 참 많이 땡기더라고요. 근데 어디서 스트링 치즈가 당이 없고 나트륨, 칼슘 등으로만 되어 있어서 당뇨 간식으로 좋다고 하던데, 이게 또 비싸서 웬만해선 구매하기가 망설여지더라고요. 스트링 치즈 싸게 대용량으로 구메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줄넘기 학원, 복싱 학원 어느 쪽이 나을까요?아들이 초등학생인데 몇 년째 줄넘기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줄넘기 실력도 향상됐고 해서 이제 복싱학원에 보내보려고 하는데, 복싱할 때 기본이 줄넘기잖아요. 근데 아들이 설득이 안 되네요.
- 내과의료상담Q. 가스만 나오고 변은 안 나오는 이유 뭘까요?이틀째 이런 현상이에요. 가스만 연신 나오고 변은 잘 안 나와요. 배가 더부룩하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잔변감이 있어요. 마그밀 먹었는데도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