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마켓 매너 없는 사람들 대처법은?

제가 당금 마켓에 직접 만든 냉장고 자석 6개를 3000원에 올렸거든요. 석고로 만든 거라 방향제 역할도 하고 석고틀도 따로 챙겨준다고 했어요. 근데 누가 구매하겠다고 그러더니 반값택배를 하자고 하더군요. 반값택배면 물건값이 3000원인데 제게 남는 게 거의 없잖아요. 그 사람도 모르지 않을 텐데 이런 뻔뻔한 사람들 어떻게 대처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은 안좋게 부르면 당근 거지라고 부릅니다. 무작정 가격 낮추고 이득보려는 행위를 보이는 사람들은 깔끔하게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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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아예 저가 제품은 무조건 택배는 어렵다거나 착불만 가능하다고 해요. 그러고도 해달라하면 계속 불가하다고 얘기하죠. 

    아니면 다른제품 합쳐 얼마이상되어야 택배가능하다고 해요.

  • 그냥 차단하시고 거래 안하시면돼요.

    그거 방법도 없구요. 저는 그래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경우는 그냥 무조건 칼같이 차단이에요.

  • 당근에서 매너가 없는 사람들은

    저라면 그냥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런 낌새가 보인다면 거래 중간이라 해도

    바로 거래 중지를 하거나

    다시는 연락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