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와 3대 진단비, 평생 내 든든한 방패가 되어줄 나만의 보험 설계 기준은?

수많은 보험 설계사들이 암보험이나 종신보험 등 각자 자기가 최고라며 가입을 권유하지만, 막상 내 나자와 경제 상황에 어떤 보험이 진짜 최소한의 안전망이 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헷갈리는데요. 불필요한 저축성 보험이나 중복 보장의 늪에 빠지지 않고, 인생의 위기 순간에 나를 지켜줄 최소한의 필수 보험을 현명하게 추려내는 노하우를 알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가장 적은 금액으로 설계를 할 수 있는 방안은 있기는 합니다

    다만 어떤것이든 완벽한것은 없고 일장일단이 있다고 보면 되세요

    실비 > 입원 + 수술 > 진단비 > 새로운치료비 순으로 선택을 하면 그래도 좀 저렴하게 세팅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보험이 계속 바뀌더라도 실비를 제외하고는 입원수술진단비는 변동이 없는 특약인거죠~ 그리고 새로운 치료비는 계속 변동이 되기 때문에 리모델링 대상이 되기도 하구요~

    양심있는 설계사에게 보장분석 부터 받아보고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만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판단은 가입을 하는 고객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을 확실하게 세워두고 가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결국 피해는 고객이 가장 1순위로 받고 크게 받으니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0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저는 실손보험은 무조건 가입하고 상해보험과 암보험은 가져가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연세가 좀 있으시다면 간병비 보험이나 치아보험도 챙겨가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광 보험전문가입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시고 최신정보를 캐치하시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솔직히 이 세상에 필요없는 보험상품은 없어요! 리스크가 백만분의 1퍼센트라 하더라도 그 피해가 삶 전체를 무너트리는 수준이라면~ 그리고 월보험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보험상품의 필요성이나, 우수성, 타사대비 장점 등은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들인 반면에~ 질문자님의 경제력, 라이프싸이클, 가족들의 병력, 본인의 병력이나 치료력 등 개인적인 부분은 그 누구보다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정보들인데, 보통 보험권유를 받으시면 개인적인 부분들은 거의 검토하지 않은 채로 제안을 받으실거에요. 관심을 가지신 김에 조금만 더 정보를 찾아보시고~ 나만의 가이드를 찾으시는 방법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감당할 수 있는 월보험료 예산을 먼저 확인하시고 그에 따라 여러가지 설계를 받아보시면, 선택하기 쉬워질 거에요.^^)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많이 가입하기보다 큰 위험을 보장하고 자주 발생하는 작은 지출을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남기는 것이 핵심으로 실손과 3대 질환 그리고 기타 특약 순서로 불필요한 중복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