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한 단이 예전보다는 많이 작아지기는 했지만 김치를 담그는 게 아니라면 반 이상은 남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부추가 남으면 부추와 양파를 이용해서 부추겉절이를 하고 나머지는 계란말이할 때도 넣고 부추를 물을 넣고 갈아서 냉동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부침가루 넣어서 부추부침개를 해서 먹습니다. 그러면 거의 남지 않고 소진되더라구요.
그래도 남는다면 신문지보다는 키친타올에 둘둘 말아서 공기를 차단해서 지퍼팩에 넣어서 야채실에 넣어두고 된장찌개에 할 때 넣고 간장양념장 만들 때 사용하면 됩니다. 아무리 잘 보관해도 시들고 상하기 마련인 거 같아요.
일단 부추를 구입하시게되면 보통 한번에 씻어서 보관하시는데 그렇게도미ㅕㄴ 오래가지를 않습니다 쓸만큼만 우선 덜어내서 씻어서 드시고 나머지는 씻지않은채로 밀봉시켜서 냉장보관해주시면 그나마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세요 만약에 세척을 하시게되면 키친타올같은걸 깔아줘서 수분을 흡수하게끔 해주시면 오래보관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