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이디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카페 운영자가 자동으로 같은 사람임을 알수 있는 시스템은 없어요. 그래도, 활동 패턴이 똑같다면 의심은 갈수 있다고 봐요.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중복 가입 여부를 추적하려고 한다면 닉네임이나 글 스타일이나 가입 시도 시점을 근거로 찾아낼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네이버카페는 아이디가 달라도 같은 실명 정보, 휴대폰 인증, 기기, 활동패턴 등이 겹치면 운영자(카페장)나 네이버 시스템에서 동일인으로 인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강제 활동정지, 차단 상태인 카페는 새아이디로 재가입해도 자동 차단되거나, 나중에 추적되어 재차 제재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따라서 들키냐 안 들키냐 문제라기보다 리스크가 꽤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