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외부 환경이 건조하게 만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형감이 뻑뻑한 립반보단 에센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금방 흡수되는 립밤들을 자주 덧발라주거나, 피부 기초 쌓을 때 바르는 토너랑 수분크림을 얇게 입술에 도포해준 후 어느정도 흡수 된 후 립밤을 올려주는 것도 좋은 꿀팁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를 잘 때랑 외출할 때 적당량 발라주거나 토리든 립에센스 추천드릴게요! 두 제품이 입술에 오래 붙어있고 보습이 잘 되어서 건조하지 않게 잘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