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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두근대는쌍봉낙타
여러분 보통 집에 돌아오자마자 입었던 옷을 옷걸이에 바로 걸어두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의자에 일단 걸어두시는 편인가요? 정리가 왜이리 귀찮은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유연한스파게티
저는 외출 후 미세먼지나 냄새가 밴 옷을 페브리즈 같은 탈취제를 뿌려 의자에 잠시 걸어둔 뒤 정리해요. 바로 넣으면 옷장에 냄새가 밸 수 있으니, 환기 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귀찮음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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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한불곰386
외줄후에 하뇩을하고 외출복은 한번 먼지를 털어주고 걸어둡니다
요즘은 꽂가루ㄴ만지들이 많이 몯어있을수있기에 한번 털어주죠.
침착한바다꿩172
저는개인적으로 스타일러를 너무 잘쓰고 있습니다. 외출후 돌아오면 무조건 스타일러에 돌리면 냄새도 빠지고 더 뽀송한느낌을주네요 그후 옷은옷장에 둡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도 그냥 바닥에 벗어 던져놔요.. 주말에 몰아서 치우는게 국룰 ㅠ 퇴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일단 정리고 뭐고 눕기 바쁘죠 ㅎㅎ...
해일메리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스타일러에 넣고
미세먼지 케어하고 넣거나
외출복은 깨끗하게 손질후 바로 정리하고
운동복 같은건 바로바로 세탁 하는 편입니다.
옷정리가 귀찮은 날에는 페브ㄹㅈ 뿌려서
밖에 걸어뒀다가 다시 입고는 해요.
옆집흔한형
사람마다 개인적인 성향이나 성장환경에 의해 다르겠지만, 의자에 걸어두거나, 어딘가에 계속해서 포개어 쌓아두게되면 보기에 좋지않아 가급적이면 입었던옷을 바로 세탁이 가능하도록 세탁망이나 바구니에 넣으시는게 좋을것 같고 또 입을수있는 점퍼나 겉옷의 경우엔 옷걸이에 걸어두셔야 주름이 덜잡히고 땀이나 냄새가 잘빠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