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친한동료가 오늘 부친상이 올라왔습니다
회사친한 형이 부친상 부고가 올라왔습니다..
내일이 월요일이긴한데
연차를 쓰서라도 가보려고 합니다(서울->대구)
본가가 대구라 거리는 상관이 없는데
회사에서 이 형하고 같이 노는 라인사람들이 있는데 다 같이 시간을 맞춰서 가는게 맞을지
시간이 되는 사람이라도 먼저 내려갔다가 나중에 오는사람있으면 같이 합류해서 가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직장 단위로 간다면 같이 차를 타고 가거나, 기차를 맞춰서 가기에 맞춰서 가는 게 바람직합니다. 회사에서 다른 분들도 많이 가실 것으로 보이는데 이야기를 나누어 시간을 맞춰 가시는 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개인사정이 있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테니깐요 가능 하시면 같이 친하게 지내신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회사동료분에게 큰 힘이 될겁니다
기쁠때는 축하메세지만 전해도 되지만 사람 사이라는게 힘들때 찾아준 사람을 잊지 못하는 법입니다
서울에서 근무를 하신다면 되도록 직장동료와 시간을 맞추어서 가시는게
맞을꺼 같은데요 아니면 상가집에 가시고나중에 본가에들렀다 오실꺼면
개인차량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고속철도를 이용해서이동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보통은 이런 경우에는 같이 합류를 해서 가는게 가장 좋겠지만 사정이 좋지 못하다면 따로 가시는 것도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가는게 중요하죠
웬만하면 동료들과 함께가서 같이 술도먹고 얘기도 나누고하는게 좋을거같아요
혼자가면 괜히밥먹기도 그렇고 상주가와도 할말도 금방떨어지는데 여럿이가면 한마디씩 던져줘도 상주와 오랫동안 얘기할수있어서 기억에 남을거에요
경조사 휴가에 대한 법적 규정은 없습니다.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부친상의 경우 3~5일의 유급 경조사 휴가가 제공됩니다.
동료들과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지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먼저 내려가고, 나중에 합류하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