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시기를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우선 예비 간호사 선생님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간호대학 입학 면접당시에 받았던 질문 중 아직까지 기억이 남는 질문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물어보는 질문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게 가장 인상깊었던 질문은 지원자는 정직한편인지? 그리고 그런 경험이 있다면 어떤것인지? 였습니다.
간호사는 정직해야 합니다. 임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투약오류 등 조금 늦더라도 혼이 나는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 정직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분께서 정직한 사람이었는지? 실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정직과 관련된 답변도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