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많이존중받는청설모
공모주는 정확히 어떤 주식일까요 ??
공모주에 대해서 궁금한데
아직 상장하지 않은 주식이 상장하면서 공모주를 청약하는걸까요 ?
공모주라고 다 좋은건 아니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은 비상장기업과 상장기업이 존재합니다. 이때 비상장기업이 주식회사에서 상장을 하는 과정을 공모라고 합니다. 기업공개 IPO라고 하며 회사의 주식을 주식시장에서 공개하여 상장시키는 작업을 공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질문에서 주신것처럼 비상기업이 자신의 주식을 주관사인 증권사와 계약을 맺고 증권사가 주관하여 진행하며, 이를 처음에 기관들 청약을 먼저 진행하고 여기에서 나온 청약과정에서 공모가를 산정하며 그다음에 개인들의 청약을 받고 이후 청약과정이 끝나고 이후 공모상장일에 최종적으로 상장이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공모주가 모두 좋은게 아닌데 청약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공모주는 할인하여 진행하게되며, 그리고 그동안 공모주의 공모가이후 공모당일 성적을 보게 되면 사실상 80~90%이상의 확률로 항상 공모가를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확률상 공모주의 청약이 결국은 이득을 보는구조이며 공모가를 하회하더라도 공모당일날 크게 하회하는것보다 오히려 인기가 높을경우 2배 3배이상의 높은 기대값을 갖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모주의 경우 공모에 대한 개인청약률이 높거나 또는 현재 인기 있는 섹터라고 한다면 성과가 매우 좋았기에 이를 근거로 쉽게 확률을 높일 수 있기에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고 상장일날 매도하는전략을 취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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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롭게 상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청약모집, 즉 공모한다 하여 공모주라고 부릅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일정 수량을 청약받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좋고, 안좋고의 개념보다는 적정한 가격에 나오느냐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적정가다 혹은 더 오를 것 같다 싶으면 청약을 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비상장 기업이 증시에 처음 상장하며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주식을 모집 및 판매하는 것으로, 이 청약에 참여해 배정받는 주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공모주라고 다 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상장 첫날 오히려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며, 기관 수요 예측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낮으면 상장 직후 매도 물량이 쏟아져 급락하기도 합니다. 청약 전 반드시 사업모델, 밸류에이션 적정성, 기관 경쟁률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라고하는거는 기업이 증권사에 처음 상장할때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파는 주식을 말합니다. 말씀하신데로 상장 전에 청약을 통해서 미리 배정받는 방식을 말하죠. 하지만 상장후에 주가가 공모가보다 떨어져서 손실을 볼수있기때문에 모든 공모주가 수익을 보장하는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가치나 시장의 상황을 꼼꼼히 분석해서 투자해야만 성공의 확률을 높일수 있는거죠. 그러니 무조건적인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접근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기업체가 주식 시장에 상장 하는 절차 중 일반 투자자들에게 공개 판매 하는 주식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상장 초기에 급등 할 가능성이 있다 보니 단기 수익률이 좋지만, 그만큼 주가 변동성이 심하다는 것이라 손실률도 클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