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외할머니 뵈러 갑니다 선물 추천 받습니다
결혼 준비 중으로 남친 외할머니 뵈러 가는데
처음 뵙구 부모님은 뵌 적 있어요 같이 식사도 했구요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뵈러 갈 때 선물을 뭐 사들고 가야하나요…? 빈손으로 가기엔 좀 .. 그렇지 않을까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르신들을 처음 뵙는 자리에 빈손으로 가기보다는 정성이 담긴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예우에 맞습니다.
치아가 약하실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화과자나 도라지 정과 등 고급스럽고 건강에 좋은 간식 세트를 추천합니다.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연령대임을 고려하여 고함량 홍삼 제품이나 침향환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매우 선호되는 선택지입니다.
화사한 꽃바구니를 곁들인다면 첫인상을 밝게 만들어주며 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남자친구를 통해 평소 선호하시는 음식이나 건강 상태를 미리 파악하여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시길 권장합니다.
꽃 선물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예전에 여자친구의 외할머니께 선물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 꽃을 준비해서 찾아뵈었습니다. 화려한 선물은 아니었지만 정성스럽게 고른 꽃다발을 건네드리자 표정이 한순간에 환해지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꽃이 가진 따뜻한 의미와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 자리의 분위기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노인분들에게 맞는 선물이 필요하겠네요
떡.한과.과일,홍삼세트,견과류...
이정도에서 고르시면 되겠죠
그런데 가장좋은것은 남.친에게
물어보고 의논해서 결정하는게
가장 좋을것같네요
기본적으로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서 좋아하시는 걸로 준비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남자친구가 또 그런 거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을 경우도 있으니 일반적으로 홍삼이나 과일 아니면 질 좋은 곶감 같은 것들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고급진 기호 식품 같은 걸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은 간식 좋아하세요. 생과자나 맛있는 초콜릿도 좋고 부드러운 과자 좋아하세요 기호에 따라서는 곶감도 괜찮고요. 때로는 간단한 간식 세트와 용돈 조금 드려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선물은 혈당이 있어도 큰문제가 안되고 부담없는 사과 나 딸기 등이 좋을것 같고 건강기능식품 홍삼류 나 전통차 종류도 좋을듯합니다. 영지차,꽃송이버섯차 등 건강에 좋은차가 좋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자친구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방문을 한다 라면
과일바구니를 들고 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할머니.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디저트 + 간식 + 쥬스. 우유. 차 등을 구입하여 가거나
겨울이니 따뜻한 목도리. 장갑. 모자. 스웨터. 가디건 등도 좋을 것 같네요.
따로 못 드시거나 거부감을 느끼는 게 없다면
홍삼과 같은 건강보조식품을 선물로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부모님 외에 다른 가족도 만나신다면 과일 선물도 좋을 것 같네요
겨울이기도 하니까 따뜻한 장갑이나 목도리 같은게 부담도 없고 어떨까요?
아니면 할머니, 할아버지시니 연령대가 있을 거로 생각되어 건강 보조식품도 (홍삼액 같은거) 추천 드립니다.
네 빈손으로 가는 것은 좋지 않고 개인적으로 홍삼이나 소고기 선물세트 추천드리며 부담된다면 딸기나 과일 선물 세트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어른들은 인사하러 갈 때 선물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혼 전 처음 뵙는 자리라면 정성과 예의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환영받는 품목은 부드러운 화과자나 고급 양갱 세트처럼 어르신들이 즐기기 좋은 간식류입니다.
치아가 약하실 수 있으므로 딱딱한 견과류보다는 식감이 부드러운 곶감이나 도라지 정과 같은 전통 디저트를 추천합니다.
만약 식사 자리가 포함된다면 제철 과일을 정성스럽게 포장한 과일 바구니도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합니다.
무엇보다 빈손보다는 작은 정성을 담은 선물이 예비 신부의 세심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