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미래계획 취업 학점 낮은 영문과 대학생

안녕하세요 제 목표는 우선 사무직 또는 뷰티마케터로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또한 열심히 노력할 계획은 다 있는 상황이고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점이 낮은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자격증과 실무경험 쪽으로 역량을 쌓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이고 내년에 6개월~1년 정도를

취업 기간으로 잡고 있는데 혹시 노력해도 취업이 안되거나 수습기간이나 인턴기간 동안 짤릴 가능성을 생각해서 보험으로 계리직 공무원 (우체국 직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제 계획이 괜찮은 생각일까요..?

월급은 크게 상관 없어요. 살아갈 정도만 되면

그냥 저는 일하는 시간이 진짜 중요해요.

평일에 늦어도 6-7시에는 퇴근해야하고 주말은 비워놔야해요. 제 상황도 그렇고 평생을 생각했을때

저에게 그게 중요해서요.

혹시 저같은 취업 계획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까요?

아니면 너무 복잡한 터무니없는 계획일까요..?

고민이 많아서 이런 쪽으로 조언을 받고 싶어요.

컴퓨터 활용 분야의 자격증이나 어학 쪽으로는 자신있어요. 그 밖의 해야될것들을 더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제 계획에 대한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이고 보편적인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해요. 부탁드립니다.

한 두줄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온다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 저도 검색은 자주 해보지만 다 똑같은 상황의 사람만 있진 않으니 정성적인 답변 받고 싶어서 여기에 까지 올립니다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목표하는 직종과 함께 차선을 준비하는 것은 적절한 전략이고, 목표하는 바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권장할만한 방안이기도 합니다.

    근무시간은 업종이나 취직처를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준이고, 다만 상황에 따라서는 다소간 유연한 태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소규모일수록, 경력이 늘어날수록 초과근무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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