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달에 간 사람은 24명이고, 이 가운데 12명이 달을 밟았습니다.
아폴로 계획은 미국과 소련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폴로 계획은 17번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아폴로 8호가 인류 최초로 사람을 달 궤도로 보냈다 귀환했고, 아폴로 11호에서 인류 최초로 사람이 달에 착륙했습니다. 아폴로 13호는 기체에 문제가 생겨서 기적적으로 우주인이 귀환했습니다. 그후 아폴로 17호까지 무사히 달에 사람을 보냈습니다. 한 번 달 착륙선이 갈 때마다 착륙선에 2명이 탑승했고 우주비행선 조종사 1명이 달 궤도에서 우주선을 조종했습니다. 그래서 달에 착륙한 사람이 12명이고 달에 간 사람은 24명이 됩니다.
달에 인류가 갔다 온 증거는 월석이 있습니다. 아폴로 프로젝트로 385Kg의 월석을 채취해 와서 전 세계에서 나누어 연구를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서 대통령기록물로 보존 중입니다.
아폴로 11호는 달에 반사경을 두고 왔습니다. 실험장비가 있다면 누구나 지구에서 레이저를 쏘아 달까지 거리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