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일상 생활 반경이 넓으신가요?

생각보다 서울 거리에서 청년들을 막 많이 만난단 느낌은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께선 일상 중에서

늘 만나는 친구 또는 만나는 친구가 없는지

또는 그냥 눈 뜨면 가는 곳만 가는지

문득 이런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일탈적으로 즉흥적으로 막 갑자기 춘천 동두천도 여행 다녀오고 이러거든요?너무 답답함을 잘 느끼는 타입이고

친구들도 사실 타지에 친구들이 많기도 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던 곳 위주로 가는게 편하고

    익숙해서인지 가던곳만 가게

    되더라고요 딱히 무슨 볼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타지까진 안가요 거의

    집주변에서 대부분 다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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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거의 일정한 곳만 다니는 곳입니다. 최근 몇년간은 친구 결혼식을 제외하면 지방으로 내려간 적이 없네요. 경기도, 서울이 대부분입니다

  • 저는 제가 사는곳에만 주로 머무는 편입니다.

    익숙한곳에서 갑갑함을 느껴본적은 없어요.

    물론 좁은 원룸에 살았던 때에는 예외적으로 갑갑함을 느끼고 의식적으로 밖에 나가면서 생활반경이 넓어졌었지만

    지금은 잘 적응해서 익순한 루틴대로만 지내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