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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당당한꽁치
생각보다 서울 거리에서 청년들을 막 많이 만난단 느낌은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께선 일상 중에서
늘 만나는 친구 또는 만나는 친구가 없는지
또는 그냥 눈 뜨면 가는 곳만 가는지
문득 이런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일탈적으로 즉흥적으로 막 갑자기 춘천 동두천도 여행 다녀오고 이러거든요?너무 답답함을 잘 느끼는 타입이고
친구들도 사실 타지에 친구들이 많기도 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데덴네
저는 가던 곳 위주로 가는게 편하고
익숙해서인지 가던곳만 가게
되더라고요 딱히 무슨 볼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타지까진 안가요 거의
집주변에서 대부분 다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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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저는 거의 일정한 곳만 다니는 곳입니다. 최근 몇년간은 친구 결혼식을 제외하면 지방으로 내려간 적이 없네요. 경기도, 서울이 대부분입니다
어쩐지학구적인물범
저는 제가 사는곳에만 주로 머무는 편입니다.
익숙한곳에서 갑갑함을 느껴본적은 없어요.
물론 좁은 원룸에 살았던 때에는 예외적으로 갑갑함을 느끼고 의식적으로 밖에 나가면서 생활반경이 넓어졌었지만
지금은 잘 적응해서 익순한 루틴대로만 지내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