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이랑 해외 여행 …고민입니다!
현재 21살이며 여행 가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근데 주변 친구들 중에서는 해외여행을 가본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있어도 그 친구들은 같이 가는 친구들이 정해져 있기도 해서 제가 가자고 하기가 꺼려집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은 국내는 거의 오케이 하는데 해외는 대부분 잘 안 갈려고 하는데 원래 대부분 대학생들이 다 이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는 학생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가장 클것입니다.
자주 나갈 수 없기에 한번 나가면 망치고 싶지 않아 진짜 친한 사이 아니면 선뜻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으로 먼저 랍뽀를 쌓은 다음 도전해보세요
제가 봤을 땐
21살이면 해외여행 경험이 아직 많지 않은 게 오히려 자연스러워요, 비용·일정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요.
친구들이 해외를 꺼리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우선순위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 가고 싶으면 짧은 2~3박, 저가항공·가까운 일본/대만처럼 부담 적은 코스로 제안해보세요.
그래도 안 맞으면 혼자 여행이나 새로운 모임 통해 가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에요.
아무래도 지금은 환율도 높은 상황이라, 해외여행을 가면 비용이 상당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예전만큼 선뜻 해외여행을 가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럴때 안갈려고 하는 친구들에게 억지로 자꾸 가자고 권유를 계속하면, 질문자님은 환율과는 전혀 상관없이 소비를 할수 있는 아주 축복받은 집안에 속해있다는 인상을 주어, 잘못하면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권유를 해서 별 반응이 없을시는, 아 환율이 빨리 내려가면 좋겠다.. 해외여행도 좀 선뜻갈수 있도록..이런 식으로 상대방도 공감할수 있는 멘트나 대화를 한번 시도해보시면 상대방의 마음이 열리며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생들 해외 여행을 꺼려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비용이 부담되어서 일겁니다.
그리고 일부는 외국인과 접하고 대화하는 상황이 올까봐 어려워 하는 사람도 있죠.
그리고 요즘 같은 경우는 동남아 여행지등에서 범죄 사건이 많아서 이를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해외여행같은 경우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해외여행경험이 없는 상황이면 해외여행을 꺼릴순있어요^^;;
아무래도 처음이 어려운법이니까요
잘 설득해서 맞는 친구와 둘이라도 다녀와보세요
그렇게 다녀오고 나면 자연스럽게 더 여행을 가려고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