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부모님께 여저찬구랑 밥먹자고햤는디,,

남자친구가 부모님께 여저찬구랑 밥먹자고햤는디,,

아버님은 그래 라고 하셨고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셨대요

싫은걸까요

괜히 맘이 안좋고 좋은 맘으로 만나마음이 생기지가않네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적이 잇는가요? 한번도 본적이 없은면 싫고 좋고 그런것 아닌것 같은데요 아들이 여자친구도 데리고 오고 기분이 이상한것 같아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어머니의 마음은 정확하게 알기 힘들기에 미리 판단하지 마시고

    어머니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혹시 뭔가 문제가 있는지 말입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해 보세요.

  • 남자친구가 질문자님 부모님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마음에 밥 먹자고 했으면 아버님, 어머님 두분다 흔쾌히 먹자 말씀 했으면 만나는 자리 편하고 함께 먹고 싶을건데 어머님 아무말 안하셔서 마음 안좋은건 당연합니다. 만날 마음 생기지 않는데 억지로 만나면 결국 내 생각 그대로 어머님 나를 싫어 한다는 확신하는 자리 될수도 있으니 불편하면 다음에 먹자고 하는게 좋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어머님 정확한 감정 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알려 달라고 하는게 가장 좋고 만약 질문자님 생각하는게 맞는다면 가급적 만나 뵙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자리 자체는 두 분의 관계가 한 단계 진지해졌다는 의미일 수 있지만, 남자친구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분위기를 편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예요. 어머님이 싫어서라기보다 갑작스러운 제안이나 격식 있는 자리가 긴장될 수도 있으니, 참석 여부를 바로 재촉하기보다 “부담되면 천천히 해도 괜찮아. 어떤 점이 걱정되는지 말해줘”라고 물어보세요. 식사도 거창한 자리보다 짧고 편한 장소를 정하고, 두 분이 서로에게 기대하는 예의나 대화 범위를 미리 맞추면 좋아요. 남자친구가 계속 피하기만 한다면 부모님과의 만남 자체가 부담인지, 현재 관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것인지 차분히 확인해 보세요. 한 번의 거절만으로 마음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그의 이유와 이후 태도를 함께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자식이 결혼하길 부모님들이 바라면서도

    막상 소개시켜준다고 하고 그러면 좋게 보지 않는 그런게 있을수도 있는 것 같아요ㅠ 서운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