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에 들어가는 닭은 키우는게 다른가요?

어디서 들었는데 삼계탕에 들어가느 닭은 삼계탕용으로 따로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어찌해서 따로 키우는지요? 삼계탕용 닭이 따로 있는 이유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계탕 속에 주로 사용되는 닭 품종은 백세미 라고 합니다. 백세미의 백은 흰색을 뜻하며 세미는 반을 뜻하는 영어 Semi에 왔사도 합니다. 즉 흰색의 잡종 닭이란 의미 입니다. 백세미가 생기기 전까지 삼계탕은 토종닭이나 옹추라고 부르는 산란계 수탉을 사용했습니다. 알을 낳지 못하는 산란계 수평아리를 적당히 키워 삼계탕용으로 쓰는 것입니다. 백세미는 여름철 복날마다 폭발하는 삼계탕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기존 에 사용되던 옹추는 성장까지 50일 걸려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고기용으로 사용되는 육계와 알을 낳는 데 사용되는 산란계를 인공적으로 수정 시켜 만든 백세미는 맛이나 육질은 옹추와 비슷하면서 성장 속도가 훨씬 빨라 한 달이면 출하가 가능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닭은 키우는게 다른게 아니고 더 크기 전에 영계 상태에서 잡는 겁니다 보통 6호닭에서 7호 닭 정도 사용하는데요 더 크면 우리가 먹는 치킨이라든지 이런 재료 닭이고 덜 크기 전에 잡은게 삼계탕입니다

  • 삼계탕에 들어가는 닭은 백세미라는 특별한 품종으로 키워져요. 이 닭은 육계와 산란계를 교배해 만든 것으로, 빠르게 자라고 육질이 쫄깃쫄깃해요. 삼계탕용으로 따로 키우는 이유는 맛과 질감을 위해서인데, 보통 30일 정도 키운 후 도축해요. 이렇게 하면 작은 크기의 닭이 만들어져 삼계탕에 잘 어울린답니다. 하지만 사육 환경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해요.

  • 작은닭이죠 호수로 치면 6-8호? 그런 것만 골라서 한곳에 넣고 키우는거죠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덩치큰 닭속에 있으면 말라져가죠

  • 안녕하세요

    삼계탕용은 일반적을 다자라지않는 영계를 사용하니까

    알을 낳는 용이 아니기때문에 따로 키워서

    삼계탕용으로 사용되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