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과 나스닥100을 현재 장기적으로 모으고 계신다면 연금저축펀드는 포폴 관리 측면에서 조금 다른 성격의 ETF를 담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미국 기술주 비중이 높은 만큼 배당 ETF나 전세계 ETF, 리츠 또는 미국채 ETF 등을 일부 적절하게 섞으면 변동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25년 장기 투자는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버티며 계속 적립 할 수 있는 포폴을 만든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