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가 아닌 다른 과(ex. 재활의학과 등)에서 수액을 맞아도 괜찮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5
기저질환
어지러움, 저체중
복용중인 약
메네스정, 기넥신(현재 신경과 다니는 중)
날씨가 본격적으로 덥고 습해지면서 몸이 쳐지고 체력이 너무 달리고 실제로 쓰러질 뻔한 적도 있어서
수액을 한 번 맞아볼까 생각 중인데 지금까지는 위염 등 특정하게 많이 아팠을 때만 맞아봤거든요.
그래서 아래 몇 가지 질문 드립니다.
< 질문 >
피곤하고 힘들다는 사유로 수액 맞고 싶다고 하면 병원에서 맞게 해주나요?
근처 내과는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일이 있었어서(피검사 일부 누락 등) 거기서는 맞고 싶지가 않은데
마침 제가 자주 다니는 재활의학과에서도 수액을 맞을 수 있더라고요.
그러면 과에 상관없이 수액을 맞을 수 있는 곳이라면 거기서(ex.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등) 맞아도 될까요?
제가 몸이 마르고 약한 편이며 저체중인데, 수액 맞을 때 천천히 놔달라고 하면 되나요?
앞서 검색해보니까 수액을 빨리 맞으면 심장에 무리가 가거나, 울렁거릴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이런 것에 굉장히 민감한 타입이라서요.
선생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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