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선물 거래에서 레버리지 효과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적은 증거금으로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는 선물 투자의 레버리지 효과가 수익뿐만 아니라 손실을 키우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생상품 선물 거래에서 레버리지 효과의 위험성은

    적은 증거금으로 거액을 거래하는 것에 유효하지만

    반대로 수익 뿐 아니라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레버리지 상품에는 음의 복리 효과가 작용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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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은 증거금으로 더 큰 금액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기초자산의 등락에 따라 수익이나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손실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추가 증거금을 납부해야 하거나, 강제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레버리지는 간단하게 수익도 손실도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시스템이 갖춰져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이러한 시스템이 없거나 손절을 못하면 결국에는 청산엔딩을 맞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없다면 결국 더 큰 손실을 입게 되고 청산이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 거래는 내 돈이 100만 원만 있어도 1,000만 원어치 상품을 사서 거래하는 것과 같아서, 상품 가격이 10%만 떨어져도 내 원금 100만 원 전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원리입니다.

    즉, 이익이나 손실의 기준이 내 실제 원금이 아니라 몇 배나 더 큰 전체 거래 금액에 맞춰 계산되기 때문에 작은 하락에도 원금을 모두 잃거나 추가 빚을 지게 되는 큰 위험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거래의 레버리지는 계약금액 전부가 아니라 일부 증거금만으로 큰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증거금 1,000만원으로 1억원 규모의 선물을 거래하면 약 10배의 레버리지가 적용돼 기초자산이 1% 움직일 때 투자금 기준 손익은 약 10% 변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반대로 크게 움직이면 추가 증거금을 요구받는 마진콜이 발생하거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수 있어, 높은 레버리지는 수익뿐 아니라 원금 손실 위험도 크게 확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거래는 자신이 보유한 자본보다 더 많은 배수를 투자하기 떄문에 윟머한겁니다. 쉽게 이야기를 자기자본이 1500만원 있다고 가정하면 증거금을 15%만큼하여 투자가 가능한데 이경우 계약금액인 1억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내 자본은 1500만원밖에 안되는데 실제 계약금액은 이보다 6.7배정도나 많은 1억까지 가능한구조입니다.
    즉 이렇게 되면 기초자산이 1%만 변동되도 수익률은 6.7%가 되며 만약 기초자산가격이 5%가 변동되면 33.3%가 수익이 나고 10%가 변동하면 66.7%가 수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계약금액이 1억인 상황에서 1억1000만원이 되면 내 자기자본은 1500만원이니 수익금이 1000만원이니 이와 비교하면 수익률은 66.7%이기 때문입니다. 손실은 이와 반대로 그대로 계상하시며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도 급격히 늘지만 반대로 손실도 급격히 커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