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주의가 강한 회사는 어딜까요?!

저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 인데 현재 다니는 한국 대기업 문화하고 너무 안 맞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천차만별 이겠지만 어떤 종류의 회사들이 저 같은 사람에게 맞는 조직문화를 갖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수평적이고 개인주의적) 외국계나 스타트업 정도가 떠오르는데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말씀하시는 개인주의라는 정의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회사의 조직생활과 맞지 않는다는 의미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주의가 강한 회사를 콕 짚어서 말할 순 없습니다. 오히려 스타트업의 경우, 규모가 작고 강한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조직자체의 변화가 빠르고 조직의 목표와 다르게 움직이기 훨씬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이나 일반적인 외국계 기업처럼 (케바케입니다) 워라밸이 보장되고, 자유로운 근무환경이 주어지는 만큼 성과와 책임이 바탕이 되어야하므로 편하게 회사다니기가 힘들죠. 

    적당히 돈벌면서 눈에 띄지 않고 자유롭게 회사생활하시는것이 목표라면 오히려 큰 회사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부바부, 팀바팀입니다.. 

  • 현재 대기업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할정도면

    본인에 능력은 어느정도 검증이 되었다고 봐도

    될듯하네요 그렇다면 본인이 원하는 외국계 회사든

    어디든 갈수있을겁니다 이직을 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일을하세요

    감사합니다

  • 요즘 회사들을 보면 점점 직급을 없애는 분위기입니다.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려고 애를 쓰고 있고요.

    대표적으로 대기업이나 IT 기업들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