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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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실때 안에 비치된 소화기나 비상시

전철을 타보시면 소화기도 비치되어 있고, 비상시 출입문을 여는 방법도 옆에 붙어 있는데 여러분은 소화기 사용방법을 아시나요?

비상시 출입문을 여는 방법을 아시나요?

사고는 예기치 않은 어느 순간 갑자기 발생하니 그럴때를 대비해서 소화기 사용방법, 출입문 개폐방법 정도는 눈여겨 봐두시고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시해주신 글은 전철 내 비치된 소화기와 비상 출입문 사용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사용해야 하며, 안전핀을 뽑고 불이 난 곳을 향해 빗자루 쓸듯이 분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비상시 출입문은 비상용 손잡이를 당기거나 비상 해제 레버를 돌려 열 수 있지만, 반드시 비상 상황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평소 탑승 시 비치된 소화기 위치와 비상문 개폐 방법을 눈여겨보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긴급 상황에서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안내 방송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처법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전철 안 소화기는 다들 눈으로는 매일 보면서도 막상 불이 나면 핀을 뽑아야 하는지

    통째로 던져야 하는지 헷갈려 해요 ㅋㅋ

    불판 위 삼겹살 불도 못 끄는 똥손들이 비상시에 소화기를 들면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분말 폭탄이나 뿌려대지 않으면 다행이 돼요 ㅎㅎ

    비상 출입문 레버는 하도 무시무시한 경고문이 붙어 있어서 만지기만 해도

    은팔찌 차고 감옥 갈 것 같아 무서워요

    그래도 사고 나면 다 같이 탈출해야 하니까 뚜껑 열고 밸브 돌리는 방법 정도는

    멍때릴 때 슬쩍 눈여겨봐 둬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