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발생 원인은
그 당시 대통령 이었던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 되어지는 가운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심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했는데요.
당시 85세 고령이었던 이승만에게 건강상 문제가 생기면서 부통령에게 대통령직 승계되기 때문에 반드시
자유당 후보 였던 이기봉을 부통령에 당선 시키려 했는데요.
그리하여 공무원을 비롯하여 경찰, 마을 이장을 관권을 동원하여 온갖 부정을 저질렀고 또 선거 과정에서
후보 유세 방해 뿐만 아니라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부정선거를 항의하였던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것이 4.19 혁명의 원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