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코인은 난이도 조절이 자동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비트코인도 21만블록이 생성될때마다 블럭생성의 난이도가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설계되었고 보상코인도 반으로 줄어들게
처음붕터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난이도 상승 및 보상코인
변화기를 반감기라 칭하여 비트코인도 내년 5월경 반감기가
발생합니다. 라이트코이는 올해 반감기가 생겼었구요,
이런식으로 대부분 프로그래밍되어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다른면으론 해킹이나 어떤 소프트웨어의 변경이 필요할때나
하드포크를 실행할때등에도 반감기를 적용하기도 합니다.
한예로 마이크로 비트코인은 알고리즘을 LWMA2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51%공격을 방어도 하고 채굴보상도 난이도도 줄이는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수동으로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정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인플레를 조절한다는 관점하에
대부분 양호한 호재성 재료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채굴이 어렵다는것은 채산성이 나오질않아 채굴노드가 줄어들어
해시가 줄어들고 네트워크상 문제도 발생할수 있고 시장에서 관심이
줄어들수도 있고 악재라면 이런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투자는 타이밍이고 신중을 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