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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재칼262
울 소재는 드라이크리닝을 주로 하는데 집에서 세탁 후 다림질할 때 왜 열에 의해 변형이 잘 되는 것인가요? 울 소재의 성분으로 인한 것 같은데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luckyoon입니다.
울소재가 열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울 소재의 옷을 다림질 하다가 울이 다 누러 붙거나. 살아나지 않을경우가 있으니 주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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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동물의 털 전부가 울이다
그 중에 양털이 가장 많으며
모든 동물의 종류에 따라 털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털의 성질이 다른 게 중요한 이유로는
동물의 털로부터 섬유가 나오기 때문이죠
섬유에서 실을 뽑으며 실로 원단을 짜고
원단으로 옷을 만드는데
울의 촉감은 운명론과도 비슷해요
원재료인 털의 성질이 옷의 촉감을 좌우합니다
바로 깎은 털에는 기름과 풀 등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그걸 깨끗하게 다듬으면 울 솜이 됩니다
울 솜으로 실을 만들고
울 솜을 바로 염색시키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