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를 놀리는건지 비꼬는건지 기분나쁘게 들립니다

제가 짠순이지만 남자친구한테 돈 때문에 아쉬운 소리 한적도 없고 뭐 사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근데 최근들어 제가 밥 사거나 뭐 사주면

아 ♡♡ 이가 큰돈썻네 ~~

자 소중한 000 얼마 써서 괜찮겠어 ??

카드 내밀때 후덜덜 손 떨리던데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이게 제 가난지심 때문에 기분나쁘게 들리는걸까요?

그냥 하는 농담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친구가 작성자님을 비꼬는 말입니다. 저런 소리를 하는 것은 장난을 넘어 작성자님을 깔 보는 행위 입니다. 다시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고 저런 말이 반복되면은 그냥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 장난의 정도가 심하네요~

    연인 사이에서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습니다

    이런부분은 분명히 말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입니다

    짠순이가 아니라 경제적인건데

    이런걸 가지고 그렇게 말한다면 남자친구분은 경제 개념이 없는거죠

    아낄수 있는 부분 아끼고 쓸때 쓰는건데

    이런걸 그런식으로 얘기 한다면 남자친구분은 개념이 없는 겁니다 여자친구를 그런식으로 대한다면 예의가 없는 거져~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된다고 봅니다

  • 아마도 남자 친구와 사귄지가 오래 되서 남자 친구가 농담이 점점 더 심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사실 솔직 하게 한번 짚고 넘어 가야 할 부분 이라고 봅니다. 아껴 쓰고 절약 하는 것이 좋은 습관인데 왜 그렇게 빈정 대는지 기분 나뿌다 라고 솔직 하게 예기 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번 말해 보세요. 그정도도 받아 들이지 못한 다면 남자 친구로서의 관계를 한번 의심해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귀는사이에서

    놀리는거일수도있는데 당사가 기분나쁘다면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해보시고

    초반에 그런모습때문에 남자친구가 놀리는거같기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