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책임자급은 부하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성격상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좋은게 좋은거다 식으로 부하직원들을 대하거든요. 그래서 딱히 트러블 생기는 직원은 없는데 어느날보면 강한 질책도 필요하다 싶거든요. 정말 이런모습도 필요할지 그냥 제방식대로 유하게 가는게 맞을지 고민스럽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평소에 조용한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고 하죠.
유하게 행동하시되 쓴소리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할말하셔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유한 상사가 하니라 쉬운 상사가 될 수도 있죠.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다로만 넘어가시면 부하직원들이야 좋겠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이미지가 생길수 있을거 같아요.
잘한건 다른 직원들 있는 장소에서 크게 칭찬해주고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따로 지적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사무직 , 생산현장등 근무 환경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사무직의 경우
본인의 잘못을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즉 계획대비 실적 평가 회의체를 통해 투명하게
업무 처리하는 환경을 만드시면 큰 소리 낼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업무의 결과는 했다 안했다 못했다 틀렸다로
구분됩니다
. 못 했다 , 안했다 , 틀렸다는 그 이유를 확인과
상사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지원해주면
될듯합니다.
저의 생각은 큰 소리 치지 마시고
조용히 알아 듣게 이야기 하시고
큰 소리 치는 사람안 바보입니다.
아마 본인 큰 소리 치면
상사분은 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큰소리치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이구아나29입니다.
평소에는 유한모습으로 지내시다가 어느정도 선이 넘었을때는 약간 강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너무 강하게 하시면 서운해 할거 같고 약간 잘못한 부분만 강하게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