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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이즈백

짱기이즈백

회사 책임자급은 부하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성격상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좋은게 좋은거다 식으로 부하직원들을 대하거든요. 그래서 딱히 트러블 생기는 직원은 없는데 어느날보면 강한 질책도 필요하다 싶거든요. 정말 이런모습도 필요할지 그냥 제방식대로 유하게 가는게 맞을지 고민스럽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이나

      잠이나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상사라면 어느정도 다른 사람이 싫어할 소리도 해야합니다. 그래야 조직이 좀 더 원할하게 돌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평소에 조용한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고 하죠.

      유하게 행동하시되 쓴소리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할말하셔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유한 상사가 하니라 쉬운 상사가 될 수도 있죠.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강하게 말을 해야할때는 하는게 좋습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다르게 가면 바로 잡아줘야하는것도 책임자구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강한 질책이 필요한 부분은 그렇게 해야 리드쉽이 살고 팀이 잘 간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다로만 넘어가시면 부하직원들이야 좋겠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이미지가 생길수 있을거 같아요.

      잘한건 다른 직원들 있는 장소에서 크게 칭찬해주고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따로 지적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지금하는 방식으로 하시면 될것이고 문제가 생기면 원하시는 방식으로 바꾸시면 될것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사무직 , 생산현장등 근무 환경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사무직의 경우

      본인의 잘못을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즉 계획대비 실적 평가 회의체를 통해 투명하게

      업무 처리하는 환경을 만드시면 큰 소리 낼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업무의 결과는 했다 안했다 못했다 틀렸다로

      구분됩니다

      . 못 했다 , 안했다 , 틀렸다는 그 이유를 확인과

      상사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지원해주면

      될듯합니다.

      저의 생각은 큰 소리 치지 마시고

      조용히 알아 듣게 이야기 하시고

      큰 소리 치는 사람안 바보입니다.

      아마 본인 큰 소리 치면

      상사분은 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큰소리치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 안녕하세요. 훌륭한쇠오리12입니다.공과사 분명하게 하고 누구든지 공정하게 하고 잘하든 못하든 격려해주고모르는거는 알려주고 제대로 끌어주면 될거같다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이구아나29입니다.

      평소에는 유한모습으로 지내시다가 어느정도 선이 넘었을때는 약간 강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너무 강하게 하시면 서운해 할거 같고 약간 잘못한 부분만 강하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요즘 세대를 대하는 데는 강한 질책보다는 유한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유한것에도 맺고 끊임이 필요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