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1. 10. 17. 01:15

아무것도 없었던 피부에 어느 순간 보면 갑자기 점이 생겨있는데 점이 생기는 이유가 긍금합니다. 누군가의 침이 튀면 그 자리에 점이 생긴다는 말도 들은 것 같은데 점이 생기는 원인과 관련이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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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목동안치과의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점은 피하에 멜라닌 세포가 침착이 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통증이 있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심미적으로 신경이 쓰인다면 레이저 등으로 제거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2021. 10. 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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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침이 튀어 점이 생긴다면 우리 모두는 점으로 뒤덮힌 모습이겠지요. 점은 자외선에 노출된 이후에 멜라닌 세포가 증식해서 생긴 것을 의미합니다. 즉, 자외선 노출이 많을 수록 점은 더 잘 생깁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외출을 할 때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선크림을 바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1. 10. 18. 22:43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인천성모병원 본관 1층 가정의학과 1544-9004
    가족 주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민석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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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피부과 전문의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침이 튀는 것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점이라고 표현하는 경우 실제로는 굉장히 다양한 진단들이 포함됩니다. 진짜 점은 멜라닌세포가 증식한 멜라닌세포모반이라고 부릅니다. 아주 작은 양성종양의 일종이라 봐도 됩니다. 크기가 커져서 미용적으로 문제가 되면 레이저로 제거해도 되지만 그냥 둬도 무방합니다. 

      점과 혼동될 수 있는 다른 피부 질환으로는 지루각화증이나 색소질환이 대표적이며 이들 또한 양성질환이기에 미용적인 목적으로 제거를 합니다. 



      2021. 10. 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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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과졸업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멜라닌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발생하는 것으로 멜라닌 세포에서 만들어 지는데, 점은 바로 이 멜라닌 세포가 증식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손톱 발바닥 두피 공막 등 피부 어느곳에나 생길 수 있고 보통의 경우는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2021. 10. 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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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가 흔하게 점이라고 말하는 흑색점은 크게 단순흑색점과 일광흑색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순흑색점은 경계가 뚜렷한 갈색이나 검은색의 반점이 일광노출과 관계 없이 피부나 점막에 생기는 것으로, 신체 어느 부위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수나 크기가 변할 수 있으며 20~30대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합니다.

          일광흑색점은 일광 노출 부위에 검은 반점이 잘 발생하며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색소성 반점이 특징입니다. 노인에서 많이 생기며 광선치료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자외선을 잘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에는 파장에 따라 UVA와 UVB로 나누며 두 가지 유형의 자외선을 모두 적절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지수에는 UVA를 차단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PA (Protection A)와 UVB를 차단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SPF (Sun Protection Factor)의 두 가지 지수가 있습니다.

          PA는 + (약함), ++ (보통), +++ (강함), ++++ (매우 강함) 4단계로 구분하며, SPF는 차단제를 도포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하여 자외선 차단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SPF가 20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이 1/20로 줄어든 다는 의미입니다. SPF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제의 효능이 더 우수한 것을 의미하지만 일정 수준 SPF에 도달하면 효능에 큰 차이가 없고 피부 자극의 빈도도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SPF 15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며, 해변가나 야외 활동시 과도한 햇빛 노출이 예상되면 SPF 30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외출하기 적어도 15~30분 전에 도포합니다. 적어도 2-3시간 후에 다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흘리거나 수영할 때에는 더 자주 발라야 합니다. 충분히 (단위 면적당 2mg/cm^2 - 동전 크기 만큼) 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서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방법>

          자외선이 많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 외출을 피하고, 의복으로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흰 옷은 빛을 산란시키는 효과에 의해 차단효과를 내는데 물에 젖으면 산란효과가 떨어집니다. 검은 옷은 빛을 흡수하여 차단효과를 내기 때문에 젖더라도 차단효과가 감소하지 않습니다. 의복으로 차단하기 어려운 얼굴, 목, 손등 등은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도포하여 차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 10. 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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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 /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멜라닌세포에 의해서 나타납니다.

            모반(Nevus)을 우리말로 표현할 때 가장 적합한 용어는 점입니다. 좁은 의미로는 우리 얼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거나 갈색의 반점이지만, 넓은 의미의 모반은 까만 점 외에도 붉은 점, 푸른 점, 흰 점뿐 아니라 피부의 표피, 진피 혹은 피부부속기관의 기형으로 생기게 되는 모든 점을 포함합니다.

            흔히 말하는 모반이란 색소성 모반을 말하여 이것은 일종의 피부 양성 종양으로 분류합니다. 현미경으로 피부조직을 관찰하면 모반세포(점세포, nevus cell, nevomelanocyte)가 피부에 증식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모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제로는 피부암(악성 흑색종, 기저세포암)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색소상 모반에 속하는 멜라닌세포모반, 오타모반, 후천 양측 오타(Ota) 모반모양반, 베커(Becker) 모반의 임상적 특징, 치료 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10. 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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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침과 점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점'은 좁은 의미로 우리의 얼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갈색의 반점을 뜻하는데, 넓은 의미의 점은 표피, 진피, 피부 속 멜라닌 세포의 발생학적 이상으로 생기게 되는 모든 점을 말합니다.

              점과 검버섯 제거는 레이저를 이용해서 색소 침착의 뿌리까지 뽑는 게 치료의 목적입니다.

              여러가지 레이저 종류가 있습니다.

              1) CO2 레이저 : 10,600 nm 파장을 이용한 레이저로 원하는 깊이만큼 파괴할 수 있으며 펄스를 매우 짧게 하여 환부 이외 조직에 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Matrixell 레이저  : 다른 프락셀 레이저에 비해 식소 침착과 같은 부작용이 적으며 피부에 직접적으로 핀홀을 만들어 진피 재생 치료가 가능한 레이저입니다.

              3) 클라리티 레이저 : 점/흑자/주근깨 등 색소만을 제거. 주변 조직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멜라닌색소만 제거합니다. 딱지와 흉터가 거의 생기지 않고, 시술 후 바로 세안이 가능합니다.


              색소 제거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시술 후 병원에서 처방받은 연고나 패치를 잘 발라주셔야 합니다.

              시술 후 딱지가 생기고 완전히 떨어지기 전까지 환부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해당 부위가 타거나 색소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출 시 자외서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당분간 사우나, 목욕탕, 찜질방은 피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피부에 딱지가 생기기 쉬워 자제합니다.

              미세한 딱지와 각질이 생긴 후 약 7-10일 내외로 떨어지게 되는데, 그때까지 억지로 떼어내거나 자극을 주면 안 됩니다.

              딱지 및 흉터가 정상 피부처럼 회복되기 전까지 특히 세안해 주의합니다.

              2021. 10. 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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