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고민 선배님들 해결해주세요!!
현회사 연봉3720 상여200% 수당없음 야근잦지만 회사에서 인정은 매우 받음. 편도90분
이직하려는회사 연봉4560 상여있는데 퍼센트는모름 연차수당있음 수직적분위기. 일의범위 현회사보다 작아짐.그만큼 현회사에서 이것저것많이함.편도50~60분
당연히 돈만보면 이직이맞는데 업무의범위가 좀 적어져서 한번더점프는쉽지않을것같고.. 이직이처음이라 걱정도되는마음인데..
스테이? 이직? 어떤게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상여금은 확실치 않더라도 연봉으로는 많고,
연차수당도 있고, 업무범위도 현회사보다 적어지고,
출퇴근 시간도 30분 이상 절약할 수 있고
이런걸로만 볼때는 이직하는게 좋겠습니다마는
회사의 이미지나 안정성, 앞으로의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후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봉3700만원이면 적어보입니다.이직하는 회사가 연봉도 많아지고 또한 일도 줄어드니 저는 무조건 이직할것같습니다.또한 출퇴근시간도 줄어드니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