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수 증가는 결국 문 닫는 병원이 많아지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왜냐하면 의사들은 자신들의 전공을 자신들에게 수익이 나는 쪽으로 몰리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의료진들은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 수입이 많은 전공 쪽으로 몰리지 필수 의료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현재 이 정부는 의사수만 늘리면 의사 수에 비해서 부족한 해당 진료과를 매꿀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돈 안되는 곳에 의사가 갈리 없습니다. 그럼 해외 의사를 들이면 되지 않나 하는데 말이 안 통하는데 어떻게 진료를 볼까요.
그리고 통역가를 채용시켜도 의료관련 전문용어를 통역할 통역가도 많이 없구요. 그야말로 이 정부는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의료계를 망치고 있는 거구요. 의사수가 많아지면 현재 우리의 의료보험은 파탄이 나고요. 결국 의료의 완전민영화로 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정부가 하고 있는 의사수 2000을 늘린다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이걸 밀어붙이는 등 미친 짓을 하고 있는거죠. 이는 의사뿐만이 아니라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