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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소비(Ditto Consumption)

디토 소비(Ditto Consumption) 트렌드가 특정 인플루언서나 브랜드 카피를 넘어 시장의 유통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토 소비라는 것은 소비자가 정보 과잉 속에서 의사 결정을

    단순화하기 위해서 특정 인물 등을 그대로 따라가는 현상이지만

    시장의 유통 구조를 아주 크게 재편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게 됩니다.

    단, 마케팅은 조금 영향을 미치게 되어서

    TV 등에 광고하는 것 보다 특정 인플루언서를 통하는 것이

    더 확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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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토소비는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소비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요즘말고 취향저격이나 개인의 취향이랄까요

    이제는 능동적이 아니라 나랑 취향이 비슷한 사람의 유튜브나 인스타등을 보면서 그들이 검증한 것을 사는 행태를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토 소비는 유통의 출발점이 매장이나 검색이 아니라 SNS에서 옮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플루언서가 유통업자의 역할을 하게 되고, 브랜드는 크리에이터와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토 소비는 기존 대형 플랫폼 중심의 대량 유통에서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중심의 맞춤형 큐레이션 커머스로 근본적인 재편을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다토 소비는 검색 보다 SNS와 인플로언셔의 추천을 믿고 구매 하기에 브랜드 측에서는 대형 광고보다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에 더 큰 비용을 투자하게 됩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온라인 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 그리고 숏폼 중심의 판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누가 사용하고 추천하느냐가 매출을 좌우하는 시대가 예상 되는 상황 입니다.

    이는 브랜드보다 신뢰를 구축 한 콘텐츠와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바로 유통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줄 것으로 판단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토 소비는 소비자가 스스로 비교•선택하는 대신 신뢰하는 인풀루언서나 브랜드의 선택을 그대로 따라 사는 소비 방식입니다. 이 흐름이 커지면서 유통 구조도 전통적인 채널•매대 중심 진열보다 인플루언서 라이브커머스나 공동구매, 팔로워 기반 큐레이션 플랫폼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즉 브랜드 인지도보다 누가 추천했나가 구매 결정을 좌우하면서 중소 브랜드도 인플루언서와의 협업만으로 대형 유통망 없이 빠르게 매출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재편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