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토익공부 하는중인데 카페에서 작게 따라읽기 해보는데요

이제 받아쓰기는 글씨를 잘 못쓰겠더군요..

손목도 아프고…

그래서 문장을 따라읽어보는데요 중얼중얼

혼잣말 하는 이상한 사람 같아 보이겠죠

집이 청소를 안하니 어수선 해서요

전엔 집에서 공부 했었는데요

요즘엔 절대로 책상에 앉지 않네요…

그냥 평소처럼 머릿속으로만 따라읽는게 나으려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카페에 노트북 작업 하러 자주 가는데

    주변에 공부 하시는 분들 중에 그렇게 중얼중얼 아주 작은 목소리로 읽으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가끔 있어요

    큰 소리만 아니면 그냥 공부하나 보다 하고 별로 특이하게 안 봐요

    어차피 카페 음악 때문에 목소리 잘 들리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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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이상해보이는데요? 그리고 설령 이상하게 보면 뭐 어떠나요?

    이상한 사람이라고 오해 받으면되죠 ㅋ 

    스카도 아니고 카페면 그냥 혼자 중얼거리면서 공부하는구나

    싶을 것 같은데요 맘편하게 하세요

  • 근데 작게 소리내서 읽으면.. 딱히 신경안쓸 것 같은데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진 않을 것 같아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말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