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존중받는김말이
- 생활꿀팁생활Q. 쌓아둔 냉장고 식재료 처리하는 방법은주말에 요리를 이제 시작하려고 채소도 사고닭고기도 사두었어요그동안에 상해서 버린 식재료가 많아서상하기 전에 처리하려고 합니다오이 양배추 무 닭볶음탕용 닭 애호박 등등이 있고요일단 잘라놓으면 활용하게 될지 모르겠네요칼질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썰어둬도 그동안 거의 다 버렸거든요
- 청소생활Q. 자취하게 되었는데요 나혼산 꿀팁 부탁해요퇴근하고 나서 주로 청소나 빨래로 시간을 보내고동네 카페에서 카공족 생활 잠깐 하다보면 하루가 갑니다아무래도 생활비가 부담되니, 집밥을 해먹으려고식재료를 채워놓긴 했는데요최근에는 남는 식재료는 상해서 계속해서 버리고 있네요냉장고도 작아서 찌개 같은것도 만들어서 보관하기도 여의치 않고요청소하는 것도 쉽지 않네요. 장판이 금방 더러워지더군요. 일주일 사이 분리수거 쓰레기가 넘쳐나고요, 창고에 쌓아두기만 한 처분해야할 쓰레기가 넘 많네요.누군가 초대하기에도, 뭔가 이사갈 집? 곧 이사온집 느낌 입니다.대청소 부탁드릴 분들이 있긴 한데 너무 일이 많으면 시간이 부족하니 어느정도는 치워놓으려고 합니다.반찬통 같은것도 많은데 안쓰는거 버리려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버릴 상태는 아닌것 같아서 어떻게 활용할지.. 식재료를 식당처럼 소분해서 담아둬도 좋을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버리고 괜찮은걸로 새로 사는게 나을지 생각만 하고 있네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토익교재로 20일 스터디 계획을 부탁해요리딩 위주로 스터디 하려고 합니다.가장 빠른 토익 시험이 10월 11일 이거든요~토익 단어책도 세권 소장하고 있어요.리딩은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위주로 보려고 해요.수능영어 공부하던 습관 때문에 부사나 형용사는 소홀히 하는 편이고요.파트5를 먼저 해놔야 한다는 의견이 있긴 합니다만일단은 토익 시험 비용도 비싼편이니먼저 리딩 100문제를 전부 푸는게 목표입니다오답이 있더라도 대충이라도 시간내에 풀어보려고 합니다최종 목표는 리딩 400점 돌파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하지정맥류 검사가 필요한 상태인가요종아리에 붉은 실핏줄이 보이는데요 병원에 문의하니 초음파 검사하려면 예약이 필요하다네요일단 동네 의원 정형외과 의사쌤은 괜찮다고 했어요다리가 굵어진건지 부른건지는 모르겠고요7-8시간 서있는 알바를 하긴 하는데이렇게 된건 한달정도 인듯 합니다 근처에 하지정맥류 관련 진료 하는데가 거의 없는데요주변 지인에게 말하니 본인들도 조금 그렇다고 하더군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토익 다시 시험보려고 하는데 요즘에 멍청해진것 같네요취준때문에 스터디를 하다가 안해서 그런건지 최근들어 머리가 텅 빈것 같고 멍청한 사람이 된 것 같네요그래도 토익책 보면.. 조금 보다보면 그래도 아직 바보가 되진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하는데요슬럼프인지 정체기 인지목표점수가 높아지긴 했는데요책이 10권은 있는 것 같네요기출문제도 20세트 넘게 안본책이 있고요..앞으로 3달간 책을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LC같은 경우에는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요RC가 가장 큰 문제내요 400점대만 되면 좋겠네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이번주에 토익시험 보는데요 LC위주로 준비할지완전 노베이스는 아닙니다만, 그동안 공부를 하다가 말고 그런식이어서 그런가최근 시험은 거의 최저점이 나오고 있네요시험 보는 시간에 매우 졸리고 컨디션이 안좋아도점수가 많이 깎이나요오늘도 외국인 한테 어떤 문장을 얘기해주려고 했는데분명 몇년전엔 LC책에서 본 문장인데 기억이 안나더군요문법에 약해서 그동안 문법부분만 봐서 그런지장문은 이제 못읽겠고요그동안 공부 안하면 전날에 취소하는데이번 시험은 취소 안하고 어떻게든 보려고 합니다그래도 조금이라도 점수가 올라야 약간의 자신감이나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할듯 하여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뭘까요LC 파트2 도 뭔가 작년보다 어려워 진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운동하고 식습관 바꾸면 신체나이 젊어지는거 맞나요그냥 운동하게 하려고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 크게 신뢰는 안가네요건강검진 결과서 보니까 지금보다 5년 젊어진다는데정말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주3일 한시간씩 유산소 운동하고 야채도 먹고 아무튼 바꿔볼 의향은 있거든요체력저하 때문에 걱정스러운데 그나마 반나절 지나니 나아지긴 하네요친구 말로는 강하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그래야 사람들이 뭔가 바꾸려고 하니깐… 그렇게 얘기하니뭐라고 말해도 전 그런 충고는 듣지도 않게 되는데요
- 생활꿀팁생활Q. 소비기한 지난 멸균우유 먹어도 되나요8월 27일이 소비기한인 작은 멸균우유팩(180ml)먹어도 되나요 예전엔 유통기한일땐 이후에도 한참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요.. 일단 하나 먹어봤는데 상한것 같진 않았네요 요즘 바빠서 날짜 지난 식료품이 많아서 이런거 먹다가 인간 마루타 되는거 아닐런지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비혼주의자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바꿨습니다청소년 시절에 이미 미래를 정해놓은 친구가 외삼촌이 지병으로 인해 돌아가셨을때,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뭔가 생각에 잠긴듯 하더군요..원래 좀 즉흥적인 구석이 있는 성격인것 같았는데요,,,미래에 본인이 죽으면 고독사로 인해 뒤늦게 시신이 발견되면 안되지 않냐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더군요얼마전엔 앞으로 50년 살꺼라고 큰소리 치더니…도저히 장단을 못맞춰 주겠네요..그래서 독신주의자 인생을 포기하겠다는데..주변에 이성 친구는 또 되게 많아요~~ 뭐 그런 친구가 과연 생각을 조금 바꿨다고 해서 그런 미래를 바꿀 수 있는지,,, 정말 비현실적 감각 속에 있는것 같아서 뭔가 충고가 필요한 것 아닐지… 그렇다고 자택 벽에 본인 사망후 절차를 적어놓을 수는 없지 않냐면서,,, 절차같은 것도 모르는 것 같던데경찰이 들이닥칠일도 없겠고요…
- 생활꿀팁생활Q. 눈밑 떨림이 거의 두달째라 마그네슘 먹고 있는데요수면부족도 있었고요 회사도 바쁜시기였기에 그런가보다 싶어서 영양제로 마그네슘 먹다가 괜찮아져서 안먹다가 다시 한쪽 눈밑 근육 떨림 때문에 좀 신경 쓰이네요 하루종일 그런건 아니고요 30초이내이고 하루에 많아야 4-5회 정도 인듯 합니다만 누군가 관찰한다면 알아챌 수 있을정도인데 저를 빤히 쳐다보는 사람은 주변에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그래도 그 순간에 누군가 저를 보며 말을 하면 상대방은 알아챌것 같은 기분인데요 아마 말은 안하겠지만 제 이미지가 안좋아질것 같네요아무튼 약국에서 의약품 5일치 샀는데요 강도는 조금 줄어든 것 같지만 그래도 완전히 사라지진 않아서 5일치를 더 샀는데요 약국에선 3개월 짜리가 있다네요그냥 세달을 먹는게 나을지 동네 신경과 의원 가는건 증상의 정도에 따라 좀 과한 선택 아닐지 싶기도 합니다 근데 이상태 일때 안과 가긴 했는데 의사쌤이 캐치 하신거 같은 눈치가 있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