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400점이 목표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이론을 오래 보는 것보다 "100문제를 시간 안에 푸는 훈련"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20일밖에 남지 않았다면 파트5 문법만 파는 것보다 RC전체 감각을 먼저 만드는 전략도 괜찮습니다.
1~5일차 : 현재 실력 파악
매일
토익 단어 100~150개
파트5 20문제 추가
6~10일차 : 파트5 집중 보강
부사 형용사 전치사 접속사 구분에 집중
매일
파트5 30~40문제
파트6 8~12문제
독해 지문 3~5개
단어 암기
토익 RC에서 부사 형용사 문제는 매우 자주 나오므로 이 부분은 반드시 보완하세요
11~15일차 : 실전 적응
RC 100문제 2회분
75분 제한 엄수
시간 부족 구간 체크
목표 시간
Part 5 : 15분
Part 6 : 10분
Part 7 : 50분
16~18일차 : 기출 집중
최신 기출 2회분
오답노트 정리
자주 틀리는 문법만 복습
새로운 교재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9~20일차 : 최종 점검
RC 100문제 1회
단어 최종 암기
오답노트 재확인
리딩 400점 목표라면
현재 점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정도는 되어야 안정적으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오답이 있어도 일단 RC 100문제를 시간 내에 끝까지 푸는 것"을 첫 목표로 잡은 것은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부사 형용사를 소홀히 하는 습관은 토익에서는 점수 손실이 큰 편이라 20일 동안 그 부분만 집중 보완해도 점수가 꽤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