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미컬 호흡: 부상을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호흡으로 신체에 스트레스를 덜 줄 수 있습니다. 숨을 내쉴 때 횡격막과 관련 근육들이 이완하며 신체에 긴장이 풀릴 수 있습니다.
그때, 발이 땅을 구르며 충격을 주게 되면 신체에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특히 숨을 들이마시는 발과, 내쉬는 발이 계속 똑같다면 한 쪽으로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흡을 홀수 비율로 가져가며 내쉬는 호흡이 왼발, 오른발 번갈아가며 진행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3번 들이쉬고, 2번 내쉬기 또는 2번 들이쉬고, 1번 내쉬기 등의 패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식 호흡: 복식 호흡은 호흡이 깊숙이 횡경막 아래까지 호흡하는 방법으로 더 많은 공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늑간근만 이용해서 호흡을 한다면 금방 지쳐버리기 때문에 오래 더 멀리 달리기 힘들어요. 크게 들이마시고 크게 내쉬며 공기의 흐름을 크게 가져가기 때문에 흥분된 호흡과 심박수를 늦추기에 좋죠.
코와 입으로 호흡: 코와 입을 모두 사용해서 호흡하는 방법이 하나로만 숨 쉬는 것보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산소를 얻어 회복에도 빠릅니다. 코나 입, 하나만 사용했을 때에는 폐활량을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코와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