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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시 호흡 조절 방법을 알고 싶어요."
런닝을 할 때 호흡이 너무 가빠져서 오래 달리기가 힘듭니다. 호흡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이나 호흡 패턴, 그리고 런닝 중 호흡이 가빠질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특히, 초보자에게 적합한 호흡 연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에서 달리기를 뜀걸음이라 하는데
뜀걸음시 추천하는 호흡법이 있습니다.
한번 들이마시고 / 후 / 후 두번 끊어서 내뱉는 방식인데
헐떡대고 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태로 뛰면 당연히
산소공급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조절하기 위해 끊어쉬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다이어트를 위해 달릴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 호흡법입니다.
리드미컬 호흡: 부상을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호흡으로 신체에 스트레스를 덜 줄 수 있습니다. 숨을 내쉴 때 횡격막과 관련 근육들이 이완하며 신체에 긴장이 풀릴 수 있습니다.
그때, 발이 땅을 구르며 충격을 주게 되면 신체에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특히 숨을 들이마시는 발과, 내쉬는 발이 계속 똑같다면 한 쪽으로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흡을 홀수 비율로 가져가며 내쉬는 호흡이 왼발, 오른발 번갈아가며 진행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3번 들이쉬고, 2번 내쉬기 또는 2번 들이쉬고, 1번 내쉬기 등의 패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식 호흡: 복식 호흡은 호흡이 깊숙이 횡경막 아래까지 호흡하는 방법으로 더 많은 공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늑간근만 이용해서 호흡을 한다면 금방 지쳐버리기 때문에 오래 더 멀리 달리기 힘들어요. 크게 들이마시고 크게 내쉬며 공기의 흐름을 크게 가져가기 때문에 흥분된 호흡과 심박수를 늦추기에 좋죠.
코와 입으로 호흡: 코와 입을 모두 사용해서 호흡하는 방법이 하나로만 숨 쉬는 것보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산소를 얻어 회복에도 빠릅니다. 코나 입, 하나만 사용했을 때에는 폐활량을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코와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어요
러닝을 하는 경우에 호흡이 차는 것은 체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본인의 체력을 늘린다면 호흡을 잘 할 수 있습니다. 호흡 방법에는 크게 다른 것이 없습니다. 프로나 일반인이나 모두 입 또는 코로 숨을 쉬는 것이고 숨을 마시고 뱉는 것이 동일하고 특별한 기법이 없습니다.
본인의 속도를 조절해서 숨이 차오르는 것을 조절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를 심폐 지구력과 폐활량이라고 하고 이를 달리기를 통해서 늘리는 것이 달리기를 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초보자에게 좋은 호흡 연습법은 없고 그냥 달리면서 심장의 1회 박동 시 전달하는 피의 양을 늘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